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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림(고2)

몇 년전에 참석하여 이런 축제가 있을 수 있구나라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다길래 기대감이 매우 컷다. 게스트들도 화려했고 기독교에도 이런 수준의 문화사역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의외로 심상종 교수님의 색소폰 공연이었다. 의외인 이유는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냥 악기 공연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 작은 악기 하나로 찬양을 연주할 때 모든 청중을 사로잡았고,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나도 색소폰 찬양 연주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세상에서 보는 아이돌 그룹의 공연과는 비교할 수 없는 기분을 느꼈다. 그리스도인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것이다. 벌써부터 다음 공연이 기대가 된다.

 

김장희(고1)

이번 부흥축제에서 ‘얼라이브 찬양팀’이 좋았다. 내가 지금 청소년부에서 찬양인도를 하고 있기에 먼저 관심이 갔고, 온 세대를 아우르며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되어 찬양하는 그 시간이 감격스러웠다. 3일 동안 전부 참석했고 친구랑 동생들이랑 앞자리에 사수하며 모든 공연을 보았다. 각자 하나님에게서 받은 재능과 달란트대로 사용받는 것을 보며 나도 지금은 부족하지만 신앙을 키워나가며 재능을 갈고 닦아 예수님을 자신있게 소개하는 사람으로 귀하게 쓰임 받고 싶다.

 

이은진 청년

이번 홀리비전 워십 웨이브를 통해서 느낀 것은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같이 뛰며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정말 마지막 때도 주님을 찬양하는 자들에게도 이런 기쁨이 있겠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때를 위해 나도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항상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최예찬 청년

부흥집회를 통해서 주님이 하루하루 은혜를 많이 부어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첫째날,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죄인임에도 주님을 찬양하는 자리에 불러주셔서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들이었고 그것들이 둘째날 셋째날에도 계속해서 동일한 은혜를 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크로스 케이씨 래퍼의 무대를 보는데, 부르는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를 통해서 주님의 마음을 다시 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임예란 청년

부흥회 3일 동안 많은 게스트 분들이 오셨는데 그분들의 간증과 또 그분들만의 주님을 찬양하는 방법들로 인해 나의 마음이 되게 뜨거워졌고 그들의 간증을 듣고 주님을 생각하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들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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