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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수정동교회와 조관호 목사님과 섬김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사역을 자랑하고 싶고 감히 꿈꾸며 본 받고 싶습니다. 힘든 사역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소중한 동역’이라는 타이틀이 큰 위안이 되더군요. 사역이란 이름으로 서로 소홀했던 부부사이을 돈독하게 해주는 계기도 되었고요. 노래를 부를 때도 여러분 울컥함을 느꼈습니다. 훌륭한 강의와 충분한 쉼, 그리고 증도의 경관도 이 세미나만의 매력인 것 같네요. 완벽했습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3박4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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